RSI란, 최근 가격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종목이 과매수인지 과매도인지 0~100 사이 숫자로 알려주는 지표예요.

기본 계산은 최근 14일 동안의 상승일과 하락일 비율을 100점 만점으로 변환하는 방식이에요. RSI가 70 위면 과매수, 30 아래면 과매도로 보는 게 전통적인 해석이죠.
체온계로 비유하면 쉬워요. 평소 36.5도가 정상인데 38도라면 열이 나는 거고, 35도라면 저체온이라 둘 다 정상이 아닌 상태죠. RSI도 비슷해서 30~70 구간은 정상 흐름, 양쪽 극단은 반전 가능성이 높은 구간으로 봐요.
다만 RSI만 보고 매매하면 강한 상승장에서 70 위로 계속 올라가는 종목을 일찍 팔거나, 하락장에서 30 아래에서 더 떨어지는 종목을 일찍 사는 함정에 빠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동평균같은 장기 추세 필터와 함께 쓰는 게 정석이에요. "장기 상승 추세 안에서 단기 과매도일 때만 매수"하는 식이죠.
실전에서는 어떻게 쓰이나
평균 회귀 전략의 대표 신호로 자주 쓰여요. RSI < 30 진입 → 50 회복 시 청산처럼 단기 매매 룰을 세우거나, 볼린저 밴드 하단 이탈 + RSI 과매도 같은 복합 조건으로 신호 신뢰도를 높이기도 해요.
iQ스튜디오에서는 과매도 임계값을 30에서 25로 낮춰 더 극단적 과매도만 진입하게 만들거나, 추세 필터를 켜는 식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백테스트로 임계값 변경이 수익률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직접 확인 가능해요.
인텔리퀀트에서 확인하는 법

iQ 스튜디오의 과매도 반등 템플릿은 RSI가 과매도 구간(기본 30 이하)에 진입한 종목을 평균 회귀를 기대하고 매수하는 단기 역추세 전략이에요. 이탈이 심한 종목일수록 반등 기대치가 높다는 가정으로 작동하죠.
심화 전략으로 볼린저 밴드 회귀(밴드 하단 이탈 매수), 앙상블 스코어링(5개 독립 모델 가중 결합) 템플릿도 함께 살펴보세요. 단일 신호의 약점을 다른 신호로 보완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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